안타까워 하는 정조국
OSEN U20010001 기자
발행 2005.05.23 11: 48

8일 서울 상암 월드컵경기장에서 벌어진 2005 삼성 하우젠컵 대회 최종일 FC 서울과 포항 스틸러스의 경기에서 후반 교체멤버로 들어온 서울의 정조국이 찬스를 놓친 뒤 무릎을 꿇고 아쉬워하고 있다./상암=주지영 기자 jj0jj0@poctannews.com (Copyright ⓒ 폭탄뉴스 www.poctannews.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Copyright ⓒ OSEN.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