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범근 감독 ,'희주야, 그렇게 차면 안되지'
OSEN U20010001 기자
발행 2005.05.23 11: 49

8일 수원 월드컵경기장에서 벌어진 2005 삼성 하우젠컵 대회 최종일 성남 일화전 수원 삼성의 곽희주가 슛한 볼이 골문을 벗어나자 차범근 감독이 직접 슈팅 자세를 취하며 시범을 보이고 있다./수원=손용호 기자 spjj@poctannews.com (Copyright ⓒ 폭탄뉴스 www.poctannews.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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