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노의 눈초리로 쳐다보는 김재박 현대 감독
OSEN U05000017 기자
발행 2005.05.23 11: 49

13일 수원 구장에서 벌어진 현대와 삼성의 경기에서 9회말 2사 1루서 현대 강병식의 2루 땅볼 때 1루서 타자 주자의 아웃을 선언하고 경기를 종료시킨 임채섭 1루심이 심판실로 들어가는 모습을 김재박 현대 감독이 성난 눈초리로 쳐다보고 있다. /수원=주지영 기자 jj0jj0@poctannews.com (Copyright ⓒ 폭탄뉴스 www.poctannews.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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