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일 잉글랜드 프로리그 울버햄튼에서 활약중인 설기현이 16일부터 시작되는 4주간의 기초군사훈련을 받기 위해 일시 귀국했다.설기현은 올시즌 잉글랜드 챔피언리그 정규리그에서 4골, FA컵에서 1골, 칼링컵에서 1골 등 총 6골을 기록하며 잉글랜드 프로리그 데뷔 무대를 비교적 성공적으로 마감했다.설기현이 마중나온 부인 윤미씨와 함께 기자들에게 손을 흔들며 인사를 하고 있다./ 인천공항=주지영기자jj0jj0@poctan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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