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일 삼성 라이온즈와 두산 베어스의 대구경기 삼성의 2회말 무사 1루 두산의 선발 투수 김명제가 박한이에게 2점 홈런을 맞은 뒤 공이 넘어간 쪽을 쳐다보고 있다. 김명제는 1회 세 타자를 내리 삼진으로 잡으며 쾌조의 스타트를 끊었으나 4⅔이닝동안 8피안타 6실점으로 난조를 보이고 물러났다./대구=손용호 기자 spjj@poctannews.com (Copyright ⓒ 폭탄뉴스 www.poctannews.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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