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기에 자신의 이름이 적힌 물을 마시는 박주영
OSEN U20010001 기자
발행 2005.05.23 11: 49

FC 서울 선수들이 11일 구리의 팀 숙소 겸 훈련장인 챔피언스파크에서 공식 훈련을 겸해 게토레이 스포츠과학연구소(GSSI)가 주최한 '게토레이 땀 테스트'를 받았다. 박주영이 훈련 도중 용기에 자신의 이름이 적혀 있는 물을 마시고 있다./구리=주지영 기자 jj0jj0@poctan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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