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영록,'바로 이 맛이야'
OSEN U20010001 기자
발행 2005.05.23 11: 50

14일 오후 파주 공설운동장에서 벌어진 한국과 모로코의 청소년대표팀 평가전에서 후반 교체멤버로 들어온 신영록이 심우연의 헤딩 어시스트를 받아 선제 결승골을 성공시킨 뒤 좋아하며 유니폼 상의를 벗으려 하고 있다./파주=손용호 기자 spjj@poctannews.com (Copyright ⓒ 폭탄뉴스 www.poctannews.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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