틈새를 노린 박주영의 재치있는 슈팅
OSEN U20010001 기자
발행 2005.05.23 11: 50

15일 울산 문수 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삼성 하우젠 K-리그 개막전 울산 현대와 FC 서울의 경기 전반 서울의 박주영이 상대 골키퍼 서동명과 조세권이 겹치는 틈새를 잽싸게 파고 들어 빈 골문을 향해 오른발 슛을 날리고 있다. 하지만 문전으로 커버를 들어오던 박병규(왼쪽에서 두 번째)의 다리에 맞고 코너킥이 됐다./울산=손용호기자spjj@poctannews.com (Copyright ⓒ 폭탄뉴스 www.poctannews.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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