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일 울산 문수 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삼성 하우젠 K-리그 개막전 울산 현대와 FC 서울의 경기 막판 울산의 이상철 코치가 시계를 본 뒤 인저리 타임을 너무 오래 주는 것 아니냐는 표정을 짓고 있다. 이 코치는 용병 물색 차 브라질을 방문 중인 김정남 감독 대신 이날 사령탑을 맡았다./울산=손용호 기자 spjj@poctannews.com (Copyright ⓒ 폭탄뉴스 www.poctannews.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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