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기현에게 손을 흔드는 부인과 울고 있는 아들
OSEN U20010001 기자
발행 2005.05.23 11: 50

잉글랜드 울버햄튼의 설기현이 16일 오후 경기 화성시 육군 51사단에서 4주간의 병역 특례 기본 군사교육을 받기 위해 부대 안으로 들어가자 부인 윤미 씨가 손을 흔들고 있는 동안 아들 인웅 군이 울먹이고 있다./화성=주지영 기자 jj0jj0@poctannews.com (Copyright ⓒ 폭탄뉴스 www.poctannews.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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