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성흔, '오늘은 집에 일찍 가겠네'
OSEN U20010001 기자
발행 2005.05.23 11: 50

17일 벌어질 예정이던 두산-SK의 잠실 경기가 1회말 비 때문에 중단된 뒤 결국 연기되자 두산의 홍성흔이 김병주 심판과 비를 맞으며 잠시 얘기를 나눈 뒤 덕아웃으로 돌아가고 있다./잠실=주지영 기자 jj0jj0@poctannews.com (Copyright ⓒ 폭탄뉴스 www.poctannews.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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