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20일 수원 월드컵경기장에서 수원 삼성과 친선 경기를 가질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2004~2005시즌 챔피언 첼시가 18일 오후 입국했다. 아일랜드 국가대표 공격수 대미언 더프가 팬에게 사인해 주고 있다./인천공항=손용호 기자spjj@poctannews.com (Copyright ⓒ 폭탄뉴스 www.poctannews.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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