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일 서울 상암 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삼성 하우젠 K-리그 FC 서울과 광주 상무의 경기 전반 38분 0-1로 뒤지던 광주의 손승준(왼쪽)이 동점골을 넣은 뒤 홍성요(가운데) 김용희와 함께 기뻐하고 있다./상암=손용호 기자 spjj@poctannews.com (Copyright ⓒ 폭탄뉴스 www.poctannews.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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