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 주장 강성우, '명환아! 우리도 축하한다'
OSEN U20010001 기자
발행 2005.05.23 11: 50

18일 두산 베어스와 SK 와이번스의 잠실 경기에 앞서 개인 통산 1000탈삼진을 기록한 두산 박명환에 대한 시상식이 열렸다. SK의 주장 강성우가 박명환에게 축하 꽃다발을 주고 있다./잠실=주지영 기자 jj0jj0@poctannews.com (Copyright ⓒ 폭탄뉴스 www.poctannews.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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