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중볼을 다투며 일그러진 얼굴들
OSEN U20010001 기자
발행 2005.05.23 11: 51

18일 서울 상암 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삼성 하우젠 K-리그 FC 서울과 광주 상무의 경기 후반 광주 문전에서 서울의 박주영 정조국 등 여러 명이 공중볼을 따내기 위해 전력을 다하고 있다./상암=손용호 기자 spjj@poctannews.com (Copyright ⓒ 폭탄뉴스 www.poctannews.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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