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일 오전 서울 신라호텔에서 열린 차범근 수원 삼성 감독과 조세 무링요 첼시 감독의 기자회견에 앞서 두 사람이 양 팀의 유니폼을 교환하고 있다. 차범근 감독은 등쪽에 '1' 자와 영어로 '무링요'라고 적은 수원 유니폼을 준비해 나왔다./주지영 기자 jj0jj0@poctannews.conm (Copyright ⓒ 폭탄뉴스 www.poctannews.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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