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일 오전 서울 신라호텔에서 열린 수원 삼성과 첼시의 공동 기자회견이 열렸다. 기자회견에 앞서 인사를 나눈 조세 무링요 첼시 감독(오른쪽에서 두 번째)가 피터 케년 첼시 사장(왼쪽)과 차범근 수원 감독에게 먼저 앉기를 권하고 있다. 오른쪽은 수원 선수 대표로 참석한 골키퍼 이운재./주지영 기자jj0jj0@poctannews.conm (Copyright ⓒ 폭탄뉴스 www.poctannews.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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