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일 경기 많이 보러 오세요'
OSEN U20010001 기자
발행 2005.05.23 11: 51

20일 수원 월드컵경기장에서 벌어질 수원 삼성과 첼시의 친선 경기를 앞두고 19일 오전 서울 신라호텔에서 열린 양 팀 공동 기자회견에 참석한 피터 케년 첼시 사장, 차범근 수원 감독, 조세 무링요 첼시 감독, 이운재 수원 선수 대표(왼쪽으로부터)가 기념 촬영하고 있다. 첼시 선수 대표로는 마켈렐레가 뒤늦게 행사장에 나왔다./주지영 기자 jj0jj0@poctannews.conm (Copyright ⓒ 폭탄뉴스 www.poctannews.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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