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재현, '도저히 피할 수가 없구만'
OSEN U20010001 기자
발행 2005.05.23 11: 51

19일 두산 베어스와 SK 와이번스의 잠실경기 SK의 5회초 1사 1루서 김재현이 두산 선발 투수 스미스의 몸쪽 공을 피하려 했으나 발목에 맞고 넘어지고 있다./잠실=주지영 기자 jj0jj0@poctannews.com (Copyright ⓒ 폭탄뉴스 www.poctannews.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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