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일 수원 월드컵경기장에서 벌어진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2004~2005시즌 챔피언 첼시와 수원 삼성의 친선경기를 관전하는 첼시의 열성 팬들이 '첼시 No. 1'과 '아이 러브 조세(무링요)' 라고 적힌 플래카드를 내걸고 응원하고 있다./수원=손용호 기자 spjj@poctannews.com (Copyright ⓒ 폭탄뉴스 www.poctannews.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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