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메르틴,'우리 볼이래'
OSEN U20010001 기자
발행 2005.05.23 11: 51

20일 수원 월드컵경기장에서 벌어진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2004~2005시즌 챔피언 첼시와 수원 삼성의 친선경기 전반 첼시의 스메르틴이 자신의 태클에 걸려 함께 넘어졌다 일어나는 이병근을 바라보며 묘한 표정을 짓고 있다./수원=손용호 기자 spjj@poctannews.com (Copyright ⓒ 폭탄뉴스 www.poctannews.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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