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경문 감독, '명환이, 수고했어'
OSEN U20010001 기자
발행 2005.05.23 11: 51

20일 LG 트윈스와의 잠실 라이벌전을 5-1로 이겨 올해 LG전 6연승, 지난해 포함 8연승을 거둔 두산의 김경문 감독(왼쪽)이 경기 후 승리 투수가 된 박명환과 하이파이브를 나누고 있다./잠실=주지영 기자 jj0jj0@poctannews.com (Copyright ⓒ 폭탄뉴스 www.poctannews.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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