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일 부산 구덕운동장에서 벌어진 파크랜드컵 2005 부산 국제청소년대회 개막전 모로코와의 경기 후반 32분 한국이 상대 문전에서 프리킥을 얻었을 때 엘 암라니와 심한 몸싸움을 벌이다 퇴장 당한 이요한이 심판에게 강력히 어필하자 김진규(오른쪽)가 말리고 있다./부산=손용호 기자 spjj@poctannews.com (Copyright ⓒ 폭탄뉴스 www.poctannews.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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