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일 부산 구덕운동장에서 벌어진 파크랜드컵 2005 부산 국제청소년대회 한국-모로코의 개막전 전반 30분께 유병섭 주심이 백승민의 얼굴을 가격한 타리크 벤다무에게 경고를 주자 자말 파티 모로코 감독이 대기심의 만류에도 불구하고 경기장에 진입, 주심에게 항의하고 있다. 레드 카드를 받은 자말 파티 감독은 계속 벤치에 앉아 있다 선수들을 밖으로 불러 내는 해프인을 연출한 뒤 결국 퇴장했다./부산=손용호 기자 spjj@poctannews.com (Copyright ⓒ 폭탄뉴스 www.poctannews.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