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제골을 터뜨린 김은중
OSEN U05000017 기자
발행 2005.05.24 12: 03

22일 광양 전용구장에서 열린 전남 드래곤즈와 FC 서울의 경기 전반 12분 김은중이 선제골을 넣은 뒤 환호하고 있다./광양=손용호 기자 spjj@poctannews.com (Copyright ⓒ 폭탄뉴스 www.poctannews.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Copyright ⓒ 폭탄뉴스 www.poctannews.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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