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주영,'네아가! 괜찮아?'
OSEN U20010001 기자
발행 2005.05.24 15: 34

FC 서울의 박주영이 22일 광양 전용구장에서 열린 전남 드래곤즈전 종료 직전 자신의 태클로 다리를 다친 전남의 네아가에게 다가가 미안하다는 뜻을 전하고 있다./광양=손용호 기자 spjj@poctannews.com [Copyright ⓒ OSEN(www.osen.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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