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주영. '계약서에 사인하는 게 아닙니다'
OSEN U20010001 기자
발행 2005.05.24 15: 34

기아자동차가 23일 오전 서울 압구정동의 영업소에서 FC 서울의 박주영에게 쏘렌토 VGT를 기증했다. 박주영이 기아자동차 직원들로부터 사인 공세를 받고 있다. /주지영 기자 jj0jj0@poctannews.com (Copyright ⓒ 폭탄뉴스 www.poctannews.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Copyright ⓒ OSEN(www.osen.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Copyright ⓒ OSEN.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