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아자동차가 23일 오전 서울 압구정동의 영업소에서 FC 서울의 박주영에게 쏘렌토 VGT를 기증했다. 1억원이 넘는 외제자 제공 제의를 거절한 바 있는 박주영은 "평소에 타고 싶었던 차"라며 "열심히 뛰어 좋은 결과로 보답하겠다"고 감사의 뜻을 전했다./주지영 기자 jj0jj0@poctannews.com [Copyright ⓒ OSEN(www.osen.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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