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주영, '영광이 형, 수고했어요'
OSEN U20010001 기자
발행 2005.05.24 15: 35

22일 광양 전용구장에서 열린 전남 드래곤즈와 FC 서울의 경기가 끝난 뒤 과거 청소년대표팀서 함께 활약했던 서울의 공격수 박주영(오른쪽)과 전남의 골키퍼 김영광이 악수를 나누고 있다./광양=손용호 기자 spjj@poctannews.com (Copyright ⓒ 폭탄뉴스 www.poctannews.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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