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승골을 넣고 좋아하는 이원식
OSEN U05000029 기자
발행 2005.05.24 15: 35

22일 광양 전용구장에서 열린 전남 드래곤즈와 FC 서울의 경기 후반 9분 이원식이 김은중의 어시스트를 받아 결승골을 넣고 박주영에게 안겨 좋아하고 있다./광양=손용호 기자 spjj@poctannews.com [Copyright ⓒ OSEN(www.osen.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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