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동국,'어휴 많이 왔네'
OSEN U05000017 기자
발행 2005.05.25 13: 54

2006 독일월드컵 아시아 최종예선 우즈베키스탄, 쿠웨이트전에 대비해 24일 태극전사들이 파주 NFC에 소집돼 첫 훈련을 실시했다. 훈련을 위해 운동장으로 나온 이동국(뒤의 가운데)이 이춘석(뒤의 왼쪽) 정기동 코치와 걸어 가며서 박주영을 인터뷰하기 위해 몰려있는 취재진을 쳐다보고 있다./파주=손용호 기자 spjj@osen.co.kr [Copyright ⓒ OSEN(www.osen.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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