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 독일월드컵 아시아 최종예선 우즈베키스탄, 쿠웨이트전에 대비해 24일 태극전사들이 파주 NFC에 소집돼 첫 훈련을 실시했다. 미니게임에서 정경호(가운데)가 골키퍼 김용대(오른쪽)를 앞에 놓고 슈팅을 날리고 있다./파주=손용호 기자 spjj@osen.co.kr [Copyright ⓒ OSEN(www.osen.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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