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주영과 김진용의 스피드 대결
OSEN U05000017 기자
발행 2005.05.25 14: 56

2006 독일월드컵 아시아 최종예선 우즈베키스탄, 쿠웨이트전에 대비해 24일 태극전사들이 파주 NFC에 소집돼 첫 훈련을 실시했다. 박주영이 대표팀에 처음 선발된 김진용(오른쪽)과 단거리 스퍼트 훈련을 하고 있다./파주=손용호 기자 spjj@osen.co.kr [Copyright ⓒ OSEN(www.osen.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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