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프레레,'박주영을 어떻게 쓸까'
OSEN U05000017 기자
발행 2005.05.25 16: 39

2006 독일월드컵 아시아 최종예선 우즈베키스탄, 쿠웨이트전에 대비해 24일 태극전사들이 파주 NFC에 소집돼 첫 훈련을 실시했다. 본프레레 감독이 그라운드에 누워 몸을 푸는 박주영을 지켜보고 있다./파주=손용호 기자 spjj@osen.co.kr [Copyright ⓒ OSEN(www.osen.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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