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기태 구심을 말리는 황병일 코치
OSEN U05000017 기자
발행 2005.05.25 16: 39

24일 LG 트윈스와 롯데 자이언츠의 잠실 경기 5회초 2사 3루서 롯데 정수근의 3루 선상 타구가 안타로 판정된 뒤 항의하러 나온 이순철 LG 감독과 박기태 구심(가운데)이 말다툼을 벌이자 황병일 LG 코치가 박 구심을 말리고 있다. 왼쪽 끝은 오훈규 3루심./잠실=주지영 기자 jj0jj0@osen.co.kr [Copyright ⓒ OSEN(www.osen.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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