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광은 더위를 많이 타나?'
OSEN U05000017 기자
발행 2005.05.26 10: 11

2006 독일월드컵 아시아 최종예선 우즈베키스탄, 쿠웨이트전에 대비한 국가대표팀이 25일 파주 NFC에서 소집 이틀째 훈련을 가졌다. 골키퍼 김영광만이 혼자 하의를 바짝 걷어 올리고 스타킹도 내리고 눈에 띈다./파주=손용호 기자 spjj@osen.co.kr [Copyright ⓒ OSEN(www.osen.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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