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두리,'빨리 와서 받아'
OSEN U05000017 기자
발행 2005.05.26 10: 36

2006 독일월드컵 아시아 최종예선 우즈베키스탄, 쿠웨이트전에 나설 국가대표팀이 25일 파주 NFC에서 소집 이틀째 훈련을 가졌다. 차두리가 미니 게임 도중 스로인을 하기 위해 공을 머리 위로 올려 놓고 동료에게 웃으며 소리치고 있다./파주=손용호 기자 spjj@osen.co.kr [Copyright ⓒ OSEN(www.osen.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Copyright ⓒ OSEN.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