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 독일월드컵 아시아 최종예선 우즈베키스탄, 쿠웨이트전에 나설 국가대표팀이 25일 파주 NFC에서 소집 이틀째 훈련을 가졌다. 지난 24일 독일에서 귀국, 이날부터 훈련에 합류한 차두리(왼쪽)가 새로이 대표팀에 발탁된 수비수 김한윤과 짝을 이뤄 전력 질주한 뒤 밝게 웃고 있다./파주=손용호 기자 spjj@osen.co.kr [Copyright ⓒ OSEN(www.osen.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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