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성렬, '오늘은 우리가 이깁니다'
OSEN U05000017 기자
발행 2005.05.26 11: 24

25일 LG 트윈스와 롯데 자이언츠의 잠실 경기 LG의 3회말 무사 만루서 이병규의 중전 2타점 적시타로 조인성과 안재만이 홈인, 8-0이 되자 스윙 연습 중이던 지명타자 이성렬(가운데)이 선배들을 환영하고 있다./잠실=주지영 기자 jj0jj0@osen.co.kr [Copyright ⓒ OSEN(www.osen.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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