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일 인천 문학구장에서 SK 와이번스와 삼성 라이온즈의 경기가 열리기 전 (주)SK가 주관한 "함께 하는 마음, 행복한 대한민국" 의 행사의 일환으로 전국 소년 소녀 가장 650명에게 성금을 전달하는 행사를 가졌다. (주)SK 김명곤 전무가 연일 특수학교를 대표한 김동섭 군에게 2억 원의 성금을 전달하고 있다. /인천=손용호 기자 spjj@osen.co.kr [Copyright ⓒ OSEN(www.osen.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