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진만,'어휴, 겁주네'
OSEN U05000017 기자
발행 2005.05.27 12: 54

26일 SK 와이번스와 삼성 라이온즈의 인천 경기 삼성의 3회초 선두 타자 박진만이 투수 채병룡의 몸쪽 볼에 깜짝 놀라는 표정을 짓고 있다./인천=손용호 기자 spjj@osen.co.kr [Copyright ⓒ OSEN(www.osen.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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