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프레레 감독과 얘기를 나누는 차두리
OSEN U05000017 기자
발행 2005.05.27 14: 55

2006 독일월드컵 아시아 최종예선 우스베키스탄,쿠웨이트와이 원정경기에 대비해 파주 NFC서 훈련 중인 국가대표 선수들이 27일에는 전날 경희대와 연습 경기를 치렀기 때문에 오전에 간단한 회복 훈련으로 소집 4일째 공식 스케줄을 마무리 짓고 오후에는 자유시간을 즐겼다. 훈련이 끝난 뒤 차두리가 본프레레 감독과 이야기를 나누며 그라운드를 나서고 있다./파주=손용호 기자 spjj@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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