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 독일월드컵 아시아 최종예선 우스베키스탄,쿠웨이트와이 원정경기에 대비해 파주 NFC서 훈련 중인 국가대표 선수들이 27일에는 전날 경희대와 연습 경기를 치렀기 때문에 오전에 간단한 회복 훈련으로 소집 4일째 공식 스케줄을 마무리 짓고 오후에는 자유시간을 즐겼다. 원을 그려 놓고 안에 들어간 선수가 공을 뺏는 게임에서 골키퍼가 다리를 쭉 뻗어 점프하며 공을 차내고 있다./파주=손용호기자spjj@osen.co.kr [Copyright ⓒ OSEN(www.osen.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