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경환-안경현,'우리에게 연패는 없어'
OSEN U05000017 기자
발행 2005.05.27 22: 06

27일 SK 와이번스와의 홈 경기에서 9-2로 대승한 두산의 고참 최경환(33, 왼쪽)과 안경현(35)이 경기 후 여유있는 표정으로 관중석에 인사하고 있다. 두산은 전날 광주 원정 경기서는 6점차로 기아에 패한 바 있다./잠실=주지영 기자 jj0jj0@osen.co.kr [Copyright ⓒ OSEN(www.osen.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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