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5 아시안 X게임] 선물로 받은 보드를 치켜드는 이명박 서울시장
OSEN U05000017 기자
발행 2005.05.28 19: 00

28일 잠실체육관 일원에서 2005 아시안 X게임 이틀째 경기가 열렸다. 이명박 서울시장이 볼더링 스포츠 클라이밍 시범을 보인 뒤 보드를 선물로 받고 기뻐하고 있다./주지영 기자 jj0jj0@osen.co.kr [Copyright ⓒ OSEN(www.osen.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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