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9일 잠실체육관 일원에서 2005 아시안 X게임 최종일 경기가 열렸다. 스포츠 클라이밍 여자 볼더링 결승전에서 예선 1위였던 한국의 김자인(17)이 벽에 거꾸로 매달린 채 손에 파우더를 묻히고 있다. 김자인은 4위에 그쳤다./주지영 기자 j0jj0@osen.co.kr [Copyright ⓒ OSEN(www.osen.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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