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딩으로 공을 걷어내는 마철준
OSEN U05000017 기자
발행 2005.05.29 17: 58

29일 부천종합운동장에서 열린 부천 SK와 부산 아이파크의 경기 후반 부천의 마철준이 부산 펠릭스 에 앞서 헤딩으로 공을 걷어내고 있다./부천=손용호 기자 spjj@osen.co.kr [Copyright ⓒ OSEN(www.osen.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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