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윤열, ‘기분 최고네’
OSEN U05000017 기자
발행 2005.05.29 23: 21

29일 서울 상암 월드컵구장에서 열린 FC 서울전에서 첫 골을 뽑아낸 대전시티즌 최윤열이 공오균에게 ‘기분 최고’라는 신호를 보내고 있다. /상암=손용호 기자 spjj@osen.co.kr [Copyright ⓒ OSEN(www.osen.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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