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프레레, ‘나도 아직 차면 잘 찬다고’
OSEN U05000017 기자
발행 2005.05.30 19: 49

2006 독일월드컵 최종예선 우즈베키스탄으로 출국을 하루 앞둔 30일 오후 파주nfc에서 마지막 훈련이 열렸다.본프레레 감독이 하프라인에서 골문을 향해 슈팅을 날리고 있다./파주=손용호기자spjj@osen.co.kr [Copyright ⓒ OSEN(www.osen.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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