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 독일월드컵 최종예선 우즈베키스탄으로 출국을 하루 앞둔 30일 오후 파주nfc에서 마지막 훈련이 열렸다. 게임을 하다 걸린 김상식이 풋샾을 안하자 이동국과 안정환이 손가락으로 가리키켜 이춘석 코치에게 일르고 있다./파주=손용호기자spjj@osen.co.kr [Copyright ⓒ OSEN(www.osen.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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